☆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글자 그대로 피 속에 기름(지방)이 정상보다 많다는 것이다.
혈액내로 흡수된 지방 즉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 단백질과 결합하여 물에 용해된 형태의 리보단백으로 되는데 이것을 혈청지질이라 하며 이 혈청지질이 정상보다 많은 경우를 고지혈증이라 한다.
원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고기를 많이 먹어서만 오는 것은 아니다. 고기 외에도 과칼로리 섭취에 의해서, 술이나 약에 의해서,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서, 또는 어떤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올 수도 있다.

고지혈증은 동맥에 죽상경화를 일으켜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폐쇄시켜 버린다. 이것이 뇌에서 일어나면 뇌경색, 심장의 관상동맥에서 일어나면 심근경색을 일으켜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특히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는 동맥경화증의 발생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을 불안정한 상태로 만들어 급성심근경색으로 빨리 진행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고지혈증은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경화증 지방간 췌장염의 주범이다.
고지혈증은 동맥에 죽상경화를 일으켜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폐쇄시켜 버린다. 이것이 뇌에서 일어나면 뇌경색, 심장의 관상동맥에서 일어나면 심근경색을 일으켜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체내에는 세종류의 지질이 있는데 저비중콜레스테롤 고비중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그것이다.

  • 저비중콜레스테롤은 심장병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하고
  • 고비중콜레스테롤은 심장병 예방효과가 있어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하며
  • 중성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을 경우 심장병을 유발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레스테롤이란 총콜레스테롤을 말하는데 이는 세 종류의 지질속에 포함되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합친 값이며 총콜레스테롤이 2백40mgdl 이상이거나 저비중콜레스테롤이 1백60mgdl 이상이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아주 높다.

    수십년전부터 구미 선진국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며, 동물실험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역학적인 연구에서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관상동맥 의 발병이 증가한다는 것이 확실히 증명되었다.

    경증의 고콜레스테롤혈증을 대상으로 식이요법을 시행하거나, 고콜레스테롤 혈증이 좀 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물요법을 시행하여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 여러 연구들에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면 관상동맥질환의 발생이 감소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 체중을 줄인다. 체내 지방을 뺀다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양을 줄인다거나 요음식은 요기에 나쁘니 먹지말고. 요음식은 여기에 좋으니 많이 먹고 하는 다이어트는 금물입니다.
  • 재래시장에 나오는 자연 식품은 우리몸에 나쁜 식품은 하나도 없다. 무었이든 골고루 과식하지말고 조금씩 눈에 보이는 식품은 다먹는다. 지방을 줄인다고 고칼로리식품만 많이 먹으면 다른 영양소가 결핍되어 오히려 더큰 다른 질병을 얻게된다. 규제하는 식이 요법은 병이 악화된 환자들에게 필요하며 경미하거나 정상인들은 눈에 보이는 음식은 무었이든 다 골고루 섞어서 과식하지말고 적당히 먹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기름길 이다.
  • 매일같이 운동을 한다. 운동이라고 특별히 좋은 운동이 없다. 시내외출을 할 때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승용차 보다는 몸을 활작 펼수있는 대형뻐스를 이용하면 어깨를 마음껏 펼 수 있는 운동이 되고, 또, 차의 떨림이 많아 온몸을 흔들어주는 맛사지를 저렴한 단돈 시내버스요금으로 받을 수가 있다. 또한 버스에서 내려 조금이나마 내발로 걸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걷기 운동을 하게 된다. 웅크리고 앉아있는 자세가 우리몸에 제일 나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엉덩이가 쑥들어가는 쇼파에 앉으면 허벅지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 허리를 뒤쪽으로 밀어주게되고 상체는 앞으로 숙게되어 가운데 있는 배가 압박을 받게 된다.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몸속의 장이 꽉 조이게되어 숨을 쉬더라도 상체가 들먹인다. 억눌려진 상태에서 장기들이 제대로 움직이지를 못하므로 열심히 일을 하는 장기들에게 방해가 된다. 사무직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의자에서 일어나면 배를 앞으로 내밀고 어깨를 뒤로 젖히면서 손으로 허리를 두드리는 광경을 볼 수가 있다. 이또한 몸을 앞으로 숙인 자세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허리뼈가 될 수 있는 대로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떠 밭혀 주기때문에 오는 통증이다. 책상에 앉아서 사무를 볼 때 누구나 고개가 숙여지고 허리를 구부린다. 이는 어려서 부터 길들여진 습관 때문이다.

    가지 마늘 토마토 호박씨 녹두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심장질환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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