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절염

관절염이란 뼈와 뼈 사이에서 뼈와 뼈의 마찰을 줄여 주는 연골이 망가지거나 너무 많이 사용해 달아 없어지면서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관절염은 여름 장마철에 더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저기압으로 인해 관절 압력이 높아져 통증이 심해진다.
높은 습도가 관절내 수분 배출을 막아 통증을 악화 시킨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실내온도를 26~28℃로 유지하고 습도는 50% 정도로 낮춰 주는 것이 좋다.

관절염 화나의 찜질은

  • 냉찜질 : 열이 나거나 부었을 때
  • 온찜질 : 통증이 심하거나 뻣벗해 질 때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물렁뼈가 손상되어 뼈와 뼈가 서로 닿은 상태.

    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하는 연골이 손상되는 것이 퇴행성 관절의 원인이다.
    관절은 다칠경우 불행하게도 원상태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다.
    붓거나 열이 나며 통증을 일으키는데 세균이 들어가거나 외상 등으로 하여 일어나는 관절의 염증.
    운동을 하고 난 뒤 갑자기 팔이나 어깨, 엉덩이 관절이 만성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같은 곳에 통증이 올경우 한 일주일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 뿐이고, 평상시에도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도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인공관절 전문병원인 힘찬병원이 퇴행성 관절염 치료를 받은 환자 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3년 9.8% 였던 남성 관절염 환자 비율이 지난해에는 17.3%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남성 환자가 이처럼 늘어난 원인은 5~60대 장년층의 비만 정도가 크게 증가한데다 축구나 등산 등 과도한 운동으로 인대와 연골이 파열되는 관절질환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체중이 1kg 늘때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은 5kg 증가할 만큼, 비만은 관절에 무리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무릅관절운동

    관절염 환자의 운동

  • 걷기
  • 자전거 타기
  • 수영
  • 수중걷기
  • 가벼운 등산

    적당한 운동 시간은 2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하고 일주일에 3번에서 3번정도가 적당하다.

  • 쇠비름 율무 다래(미후도) 오가피 황경피

    ☆ 습관성 관절염에는 강활 벌집
    ☆ 만성 관절염 : 골쇄보
    ☆ 풍습성 관절염 : 율무 으아리(위령선) 알로에(뇌회) 옥수수 수염

    ♠ 뼈마디의 통증에는 배즙에 술을 조금 타서 먹는다. (사과 3 + 술 1) : 사과
    ♠ 뼈가 으스러지게 아픈 관절고통 : 모과

    얼굴이 둥근 사람 ㆍ ● 관절염에 소주 서너잔 치명적 ㆍ ● 겨울철엔 관절염,골절 환자 늘어
    겨울철 관절염 급증 : 추워지면 관절을 둘러싼 근육이 뭉쳐지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미용과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녹차가 관절염 예방에도 탁월한 것으로 밝혀졌다.
    카페인이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메토트렉세이트의 약효를 약화시킨다.

  • 발욕탕법 : 관절염에는 물 온도를 43℃를 유지시켜 30분 동안 담근다.

  • 갱년기 장애
    증상은 기억력 감퇴 ' 권태감 ' 수면장애 ' 시력장애 ' 두통 ' 신경과민 ' 얼굴의 화끈거림 ' 식은땀 ' 불안감 ' 우울증 ' 손발이 차고 더운 감 ' 어지러움증 ' 관절통 ' 소화장애 ' 입맛의 변화 ' 비만증 등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

    갈근탕
    양독으로 인한 관절염 초기로 증상이 가벼울 때 사용한다. 어깨등이 결리고, 한기, 발열이 있으며, 땀을 잘 흘리지 않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월비가출탕
    수액 대사가 잘 되지 않아서, 목이 마르고, 땀을 많이 흘리며, 소변량이 적고, 관절에 물이 괴어 몹시 아픈 사람에게 사용한다.
    마행의감탕
    풍습(바람)으로 인한 관절염 초기에 사용한다. 추우면 더욱 아프고, 소변량이 적은 사람에게 좋다.
    의이인탕
    마행의감탕을 사용하였으나 부기와 통증이 계속되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노인성의 가벼운 관절염에도 젓합하다.
    감초부자탕
    풍습으로 인한 관절의 통증이 심하고, 손발 냉증, 오한이 드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방풍통성산
    비만형으로 배가 쑥 튀어나온 사람이 어깨 결림과 변비가 있는 경우에 사용한다.
    귀기건중탕
    혈부족으로 인해 체력이 떨어지고 관절의 아픔이 심해서 서있기도 부자연 스러운 사람에게 사용한다.
    황기건중탕
    기허하여 만성화된 관절염으로, 붓고 아파서 온몸이 쇠약하고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소경활혈탕
    만성화된 관절염으로 이곳 저곳의 관절이 쑤시는 경우에 사용한다.
    내탁산
    화농성 관절염에 사용한다. 배농이 촉진되고, 또 화농된 것은 빨리 아물게 되어 낫는다.


    턱관절
    턱관절은 아래턱뼈와 머리뼈가 귀앞부분에서 맞물리는 관절로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와 같이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중요한 관절 중의 하나이다.
    이런 턱관절이 입을 벌리고 다물기가 불편할 때, 음식물을 씹거나 턱을 크게 움직이면 귀 근처가 아픈 경우, 하품을 하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 입이 안 다물어지는 경우에 턱관절 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이때 귀앞에서 <딸깍딸깍><삐걱삐걱>소리가 나고 턱이 똑바로 벌어지지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는 턱관절내에 디스크라는 조직이 있어서 턱관절이 움직일 때 관절의 운동을 무리 없이 하는 완충작용을 하게 되는 데 이런 디스크가 여러 가지 이유로 자기 자리를 이탈하는 경우가 있을 때는 턱운동을 원활히 하지 못하고 디스크가 자주 걸리게 되어 순간적으로나 오랜시간 입이 잘 안벌어지고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틀어지면서 벌어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더라도 특별한 문제가 없이 지낼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입이 안벌어지거나 통증등이 발생하여 심한 불편감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먼저 질긴음식이나 딱딱한 음식을 절대 드시지 말고 부드러운 식사를 해야하며 또한 턱에 무리가 되는 하품이나 소리지르기, 이악물기등은 피하고, 무엇보다도 따 뜻한 물수건을 이용하여 온습포 찜질을 20-30분간 하루2-3회 시행하시면 효과적이며 턱이 걸렸 을 때 억지로 벌리려 하여 턱에 또다른 무리를 주지 말고 턱부위를 손으로 비벼주고 잠시 시간 을 기다린후 벌려지면 사용을 해야한다. 억지로 움직리려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설명이 없어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정도가 심하면 턱관절을 전문으로 보는 치과병원 구강내과에서 턱관절 전문 방사선사진 및 몇몇 정밀검사(대부분 뼈의 이상은 없다하더라도 일반 방사선 사진상 볼 수 없는 턱디스크, 인대, 근육과 치열 및 각종 증상, 원인 분석)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고 만일 치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를 제대로 받는 것이 좋을것이다.
    우리 인체의 일부분이라도 부모가 물려준 상태를 파괴하면 자연을 파괴하여 되돌릴 수 없듯이 우리인체도 원상복구가 어려우므로 수술등에 대한 생각보다는 먼저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개구제한, 통증, 관절음 등으로 나타나는 악관절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에는 스트레스, 이악물기, 이갈이, 갑작스런 교합변화 등 다양하므로 원인을 찾아서 제거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글루코사민 열풍…정말 관절에 좋을까
    건강기능 식품에도 유행과 주기가 있다. 요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단연 글루코사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연간 국내 시장규모가 700억~1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관절 영양제'로 알려진 글루코사민은 정말 광고만큼의 효과가 있을까.

    휜 다리 관절염에 큰 영향
    관절염 수술 환자 10명중 9명꼴로 다리가 휜 것으로 나타나 이른바 '안짱다리'가 관절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어린이가 고열과 다리 통증땐 어린이관절염 일 수도
    어린이들이 갑자기 열과 함께 다리 통증을 호소한다면, 한번쯤 관절염을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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