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광염

방광염은 대장균에 감염되어 방광 점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남성의 요도 길이는 길은데 반해 여성의 요도 길이는 불과 2~3cm에 불과할 정도로 짧다. 때문에 방광으로의 세균 침입이 쉽다.
방광염은 외부에서옮아오는 병이 아니고, 본인 자신에서 발병되는 병이다.
방광염은 여자한테 흔한 데 소변을 자주 보는 오줌소태를 일으키며, 밤에 잠을 자다가도 소변을 자주본다.
소변을 볼 때마다 통증이 있고 배뇨가 끝날 무렵 짜릿한 하복부 통증이 있고,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세균성 방광염의 합병증은 신장으로의 상행성 감염인데, 특히 소아와 임신부는 급성 신우신염을 일으켜 신장에 장애를 줄 수 있다.
물을 많이 먹어 소변 양을 늘려 방광 내 세균을 씻어 내는 방법도 있지만 소변 보기가 귀찮아 수분을 적게 섭취하면 오히려 방광 자극 증상을 악화시킬 염려가 있다.
목욕시 목욕시 탕안으로 들어가 몸을 담그는 것 보다 샤워를 한다.
외음부 청결시 샤워기를 항문이 있는 뒤에서 물을 뿌리는 것 보다 앞에서 뒤로 흘려 보내는 샤워를 한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나 꼭 죄는 바지를 입으면 요도에 자극을 준다, 요도에 자극을 주면 균이 침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방광염이 발생하는 이유

  • 배변후 뒤쪽에서 앞쪽으로 닦을 때 : 이렇게 하면 항문이나 질쪽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기 쉽다.
  • 성교나 전희시 여성의 생식기가 씻지 않은 손이나 음경에 접촉될때, 씻지 않은 손으로 탐폰을 삽입할 때 등이다.
  • 꼭 달라 붙는 옷(속옷이나 바지)을 입으면 열과 수분이 잘 통하지못하므로 생식기부근에 세균이 성장하기 쉽다.

    임신중 방광염일 때에도 약물치료가 가능하므로 전문의의 자문을 받는다.

    신혼초에 나타나는 허니문 방광염
    신혼초 성교시 통증이 오고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고 자꾸만 오줌이 나오려 하지만 시원하게 소변은 안나오고 화장실에 가면서 질금질금 흘러나오고, 신랑의 사랑표현도 자꾸만 두려워진다.
    신랑한테 말도 못하고 어물어물 피하다 의심까지 받으며 싸움까지 하게되고, 누구한테 말하기도 챙피해서 말도 못하며 혼자서만 끙끙 고민하지말고,
    신랑과 같이 고통을 나누자. 방광염은 불치에 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인은 갑작스리 과도한 성관계로 인한 급성방광염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균을 없애주는 질속에 강한 산이 잦은 성관계로 인해 산도가 낮아져 대장균이 요도를 타고 방광에 침입 했기 대문이다.
    허니문 방광염도 일반 방광염과 증상이 똑 같고, 치료 또한 다를바 없으므로 신랑은 신부를 쉬게하고 신부가 해야할 집안일을 신랑이 대신해주며 치료를 하면 전보다 더 즐거운 사랑표현을 할 수가 있다.

    ♠ 방광에 [울혈]이 생겨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 다시마
    ♠ 방광염에 오슬오슬 추우면서 열이 나고, 오줌을 제때에 누지 못하거나 잘 나오지 않으면서 묵직하고 방광 부위가 아플 때는 :
    ♠ 장기간 먹으면 오래된 방광염도 낫고 오줌도 잘 누게 된다. 댑싸리씨(치부자)

    실고사리 인동덩굴꽃(금은화) 패랭이꽃 개나리 열매(연교) 질경이풀씨(차전자) 삼백초 옥수수 수염 범싱아(호장근) 월귤나무 잎(땅들쭉 잎) 꿀풀(하고초)

  • 발욕탕법 : 물 온도를 43℃를 유지시켜 30분 동안 담근다.

    오령산

    수분이 정체되어 생긴 발병 초기에 통증은 심하지 않으나, 목이 몹시 말라 물을 많이 마시고, 빈뇨이지만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며,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저령탕
    오령산을 사용할 경우보다 증상이 더 심해서 열이나며, 강한 통증이 있고, 혈노가 나오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목이 몹시 말라 물은 많이 마시나 땀이 별로 나지 않는 사람에게 더욱 효과가 있다.
    용감사간탕
    습열로 인해 염증이 심하고, 소변이 탁하며, 잔뇨감과 통증이 강한 사람에게 사용한다. 임균성인 사람에게도 사용한다.
    대황목단탕
    변비 기미인 사람으로 증상이 심하고, 방광 괄약근이 경련을 일으켜,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 고통이 무척 심한 사람에게 사용한다.
    청심연자음
    심의 화가 거세서 명치가 결리고, 통증이 있으며, 기분이 우울하고, 빈뇨이지만 소변이 주츰주츰 잘 나오지 않고 불그스레하며, 잔요감과 배뇨통, 소변이 흐린 사람에게 사용한다.
    팔미환
    빈뇨이지만 위 장애가 없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만성 방광염이나 재발이 잘 되는 사람, 출산 후, 산부인과 수술후 생긴 방광염에도 좋다.
    오림산
    만성 방광염으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혈뇨나 고름 모양의 소변이 나오며, 오줌 눌 때 요도가 아프고, 소변이 혼탁하고, 좀처럼 낫지 않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목이 마르지 않는 사람에게더욱 좋다.
    가미소요산
    등이 갑자기 뜨거워졌다가 차가와진 경험이 있고, 상기, 식욕부진, 불면, 작은 일에도 걱정이 많은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갱년기 여성의 방광염에도 좋다.
  • 마늘 적립선, 방광암 특효

    요화학검사에서 소변중 백혈구가 +1 검출되었다고 나오면 10-29개의 염증세포가 나오는 것이므로 방광염이나 요로감염등을 의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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